한중센터-부산대학교 공동 세미나 청도에서 개최
게시일:2016-01-14  출처:한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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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센터-부산대학교 공동 세미나가 지난 1월 7일 청도에 있는 국가해양국 제1해양연구소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회의에는 한중센터 권재일 소장, 정웨이(鄭偉) 부소장, 부산대학교 정익교 교수, 안순모 교수, 이상헌 교수, 중국해양대학교 두국영(杜國英) 교수 및 부산대학교 대학원생 등 총 36명이 참석하였다.
 
   한중센터 권재일 소장은 부산대학교 일행의 방문에 대해 환영의 말씀을 전하였고, ‘한중 해양과학기술 교류 20주년과 향후 미래’라는 주제로 한중센터의 기본현황과 한중 해양과학기술 협력에 대해 소개하였다. 부산대학교 해양연구소 정익교 교수는 한국 학생들이 중국의 해양연구 정책과 방향을 파악, 이해하는 좋은 계기로서 이번 공동 세미나는 의미가 매우 깊다고 하였으며, 회의 개최에 많은 지원을 해준 한중센터에 감사를 표하였다. 이어서 진행된 세미나에서는 총 9편의 발표를 통해 각자의 연구 성과 및 의견의 교환이 이루어졌다.
 
 
   1월 8일 부산대학교 일행은 청도 블루실리콘밸리 홍보관 견학을 하였고, 청도 블루실리콘밸리 왕쉬어동(王?東) 부주임, 차치래(車啓來) 경제발전과 투자추신부부장과 회담을 가졌다. 왕쉬어동 부주임은 우선 부산대학교 일행이 청도 블루실리콘밸리 방문에 대해 환영의 말씀을 전하였고,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의 학생들이 청도 블루실리콘밸리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기를 바라며, 앞으로 젊은 세대의 창업, 대학생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교류와 협력이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