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DI-NMEFC간“황해/동중국해 해양예보에 관한 한중협력 워킹그룹”연차회의 개최
게시일:2011-12-19  출처:한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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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연구원(KORDI) 중국국가해양국 해양환경예보센터(NMEFC)황해/동중국해 해양예보에 관한 한중협력 워킹그룹 실무회의 2011 12 15 중국 국가해양국 해양환경예보센터(중국 북경)에서 개최하였다.

 

회의의 목적은 지난 9 23 한국해양연구원과 중국 국가해양국 해양환경예보센터간에 체결한 MOU(황해/동중국해 해양환경예보시스템 공동연구 기술개발 추진을 통한 해양과학기술발전에 공동으로 기여) 합의내용에 근거하여, 워킹그룹(2)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활동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개최되었다. 2개의 위킹그룹은 황해 동중국해에서의 “3차원 해양순환 모델링 워킹그룹유류오염, 수색구조, 폭풍해일 등의 응용예보모델링 워킹그룹이다.

 

워킹그룹 회의에는 중국해양환경예보센터 왕후이 소장, 유안이 부소장, 류귀메이 해양재해예경보부 부장, 완리양 수치예보연구부 부장와 1해양연구소 창쉬시아 박사 12명이 참석하였고, 한국측에서는 한국해양연구원 전기천 박사, 이종찬 박사, 장찬주 박사, 권재일박사와 최병주 교수(군산대), 조양기 교수(서울대) 9 참석하였으며, 한중센터에서는 박광순 소장, 김영성 기술부장, 서정정(직원) 3명이 참석하여 24명이 참석하였다. 전체회의에서는 양국의 해양환경예보기술개발 현황 소개 협력연구내용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를 하였으며, 2개의 워킹그룹에서는 그룹별로 세부적인 협력을 위한 활동계획에 대한 토의를 하였다.

 

3차원 해양순환모델링 워킹그룹(그룹리더 왕후이 소장, 11명으로 구성)에서는 3차원해양순환 예보시스템의 Setup 개선, 운용예보모델의 비교 새로운 모델의 개발 등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번째 활동계획으로 3차원해양순환 예보시스템의 개선과 운용예보모델의 비교 방안이 채택되었고, 구체적인 실천계획 방법 등에 대해서는 양측 간사간 의견교환을 통하여 확정하기로 하였다. 한편 응용예보 워킹그룹(그룹리더 박광순 박사, 12명으로 구성)에서는 폭풍해일 파랑예보 분야와 수색구조 분야에 대한 논의가 있었으며, 번째 협력연구분야로 수색구조 수치모델링 개선을 위한 협력(태풍 D/B 구축, Leeway drift model 개선 )으로 선정하였으며, 구체적인 실천계획 방법 등에 대해서는 양측 간사간 의견을 통하여 수립하기로 하였다.

 

워킹그룹 회의는 한국해양연구원과 중국해양환경예보센터간 체결한 황해/동중국해 해양환경예보기술개발 협력을 위해 체결된 MOU 실질적이며 구체적인 추진을 위한 단계이며, 향후 양국간 공통 관심해역인 황해/동중국해에서의 해양예보시스템 개발과 관련하여 양측 과학자간 지속적이며 실질적인 협력을 통해 연구논문의 공동 저술, 예보시스템의 개발개선 성과 창출 활용이 이루어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