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해양 핵안전 모니터링 및 예측시스템 연구” 사업 2016년도 제1차 기술회의 개최
게시일:2016-03-01  출처:한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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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2월 25일 ~ 28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정경태 박사(일행 3명, 한국측 연구책임자)는 한중센터에서 중국 국가해양국 제1해양연구소(FIO) 차오팡리(喬方利) 부소장(중국측 연구책임자)을 비롯한 중국측 연구팀과 2단계 사업 2차년도 제1차 기술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기술회의는 2차례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FIO의 차오팡리(喬方利) 부소장, 짜오창(趙昌) 박사, 루징(蘆靜) 박사, 한중센터의 권재일 소장 등 8 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기술회의에서, 양측 연구팀은 올해의 연구계획, 기술회의와 공동 워크숍 개최, 연구원 상호 방문 등 내용에 관한 토론을 하였으며, 아래 사항에 대한 협의를 도출하였다.
 
   첫째, 4월 말, 중국 지난(濟南)에서 금년도 제2차 기술회의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둘째, 5월 22일 ~ 6월 2일 우크라이나 전문가를 초청하여, FIO에서 집중 기술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셋째, 올해 안으로 제5차 핵안전 공동워크숍을 개최하고, 양측 연구팀 간의 상호 방문 교류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한편, “한중 해양 핵안전 모니터링 및 예측시스템 연구” 2단계 사업은 2014년 12월 1일부터 수행되었으며, 오는 2017년 11월 30일 수행이 완료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