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과학기술원 송환빈 부원장, 청도 블루실리콘밸리핵심구역과 FIO 방문
게시일:2015-01-04  출처:한중센터
【글꼴 크기: 대 중 소 프린트
   2014년 12월 28일~31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송환빈 부원장 일행 4명(기획부의 김영성 부장, 연안재난·재해연구센터의 박광순 센터장, 전기천 박사)은 중국 청도에 있는 블루실리콘밸리핵심구역(이하 “블루실리콘밸리”라 한다)과 국가해양국 제1해양연구소(FIO)를 방문하였다.
 
   12월 29일, 송환빈 부원장은 블루실리콘밸리 전시관과 블루실리콘밸리에서 건설 중인 청도해양과학기술 국가실험실(이하 “국가실험실”이라 한다)을 방문하였으며, 블루실리콘밸리 와 국가실험실 추진현황에 대한 소개를 받았다. 이어서, 악국봉(岳國峰) 블루실리콘밸리 관리위원회 부주임과 면담을 가져 양측 기관간 협력 추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12월 30일, 송환빈 부원장은 국가해양국 제1해양연구소를 방문하여 마덕의(馬德毅) 소장과 면담을 가졌다. 마덕의 소장은 해양분야에 관한 양측기관간 협력성과 및 한중센터의 발전에 대해 높이 평가하였으며, 2015년 5월 12일에 청도에서 개최될 한중센터 설립 20주년 기념학술 워크숍을 통해 양측기관 간의 해양분야 협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에 대해 송환빈 부원장은 마덕의 소장의 지원에 감사하며 향후 양측기관 간의 해양분야 협력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하였다.
 
   면담 후, 송환빈 부원장 일행은 FIO의 고성능전산센터와 중국대양시료관을 방문하였다.
 
 
 
   송환빈 부원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 해양분야의 발전현황 및 한중 해양분야 협력 추진현황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한중 해양분야의 협력 수요를 파악하였으며, 향후 한중 해양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