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중센터의 주밍위안소장과 강해석부소장, 통역인 싱지안펀이 3월 9일(화) 오전 주칭다오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하여 유재현총영사를 면담하였다.
강부소장의 중개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에서 주소장과 강부소장은 유총영사와의 간단한 담화에 이어 한중센터에 대해 개략적으로 소개하고, 센터에서 발간한 영․중․한 해양학용어집과 한국해양연구원의 소개책자 등을 전달하였으며, 한중간 기관협력 및 인력교류와 관련하여 중국측 방문자들의 비자발급 편의 등 지원을 요청하였다.
이 자리에는 이상택 수석영사가 배석하였으며, 유총영사는 센터의 요청에 대해 흔쾌히 답하였고,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