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신문사의 10월 30일자 소식에 따르면 동북아 지방정부연합회 해양 및 어업전문위원회가 11월 2일에 청도에서 설립된다고 한다.
설명에 따르면 동북아 지방정부연합회는 동북아지역 지방정부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국제적 조직으로서 중국•일본•한국•조선•러시아•몽골 등 6개 국 69개 정식회원이 있는데, 그 중 중국의 흑룡강•하남•하북•호남•영하•산동 6개 성(구)를 포함한다. 최근 수년 간 일•한•조•러와 산동성 해양 및 어업 교류 협력이 날로 빈번해짐에 따라 산동성 정부는 동북아지역 지방정부연합회 해양 및 어업전문위원회 설립을 제기함과 동시에 협조를 요청하여 각 회원국 정부의 일치된 승인을 받았다.
동북아지역 지방정부연합회 해양 및 어업전문위원회 설립은 동북아지역 해양 및 어업분야의 교류 협력과 기업간의 경제무역 상담 및 내왕 촉진, 해양 및 어업관리 워크샵 개최와 새로운 메커니즘 탐구, 학술교류와 업무훈련 및 전문가 포럼 조직과 과기협력 추진, 민간 해양 및 어업조직의 연락 강화 및 문명 교류 등을 목적으로 한다.
소개에 따르면 동 위원회의 설립 대회에는 중국 일본 한국 몽골 러시아의 22개 회원 지방정부 책임자, 10개 특별초청 지방정부 대표, 동북아 12명 국제기구 대표 및 국제우호인사, 24명의 과학연구기관의 저명한 전문가들이 참석한다고 한다. 또한 동북아지역 지방정부연합회 비서장, 중국농업부, 과기부, 중국대외우호협회, 국가해양국 등 국가부위원회 관원들도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해양재부(?洋財富) 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