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중국 청도에서 개최된 제13차 한중 해양경계획정을 위한 협상에 참가한 한국 측 대표단이 지난 7월 5일 오전 10시 한중센터를 방문하였다.
중국 제1해양연구소 마더이 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3년간 한중센터가 한중 양국간 해양과학분야에서 교두보 역할을 잘 수행하여왔음을 소개하면서 해양경계획정 분야에서도 좋은 결실이 있기를 희망하였다. 동 대표단은 김현영 부소장으로부터 센터 현황보고를 청취 후 한중센터와 중국제1해양연구소의 심해저 표본전시관을 시찰하였다.
한국대표단은 외무부 임한택 조약국장을 단장으로 박규철 국제법규과장, 국토해양부 이경규 해양영토과장, 농업수산식품부와 해양경찰청 관계자 등 9명으로 구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