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9월 11일, 북경 시간으로 7시 20분, 한국의 황해중부부이는 “앤잰퉈2호(烟建拖2号)” 예인선에 의해 칭다오 중위엔(中苑) 부두를 천천히 떠났다. 이로써 한국은 황해 중부에 대형 부이를 설치하고 황해에 대한 실시간 관측을 실시하게 되었는데, 이 부이는 한국의 311 정기 관측 단면에 설치된다.
황해에 대한 실시간 관측을 실시하기 위해 한중 양국 과학자들은 이 부이가 한중 황해운용해양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기를 희망하였다. 한중센터는 한중 두 나라의 실제 관측 수요에 따라 한중황해공동부이 협력항목을 제출했고, 양국의 노력을 거쳐 한중 양국은 공동 인식을 갖게 되었다. 2006년 1월 23일 한중황해공동부이 협력항목 서명식은 서울 한국해양연구원에서 거행되었다. 국가해양국 북해분국과 한국해양연구원은 협력 계약서에 서명했다.

서명식에서 양측대표는 참답고 엄밀한 전 단계 사업을 거친 한중황해공동부이 항목은 양국 정부의 전적인 지원과 양국 과학자들의 공동 노력으로 최종 협력합의에 이르게 되었으며, 이는 한중 양국 해양분야 협력에서 기념비적 의미를 갖는 하나의 큰 사건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중 두 나라 과학자들이 전통적인 협력 정신을 발휘하여 계속 노력하여 공동부이를 잘 설계하고, 잘 구축하고, 잘 운영하여 한중 양국의 해양과학기술 연구와 응용을 추진함과 아울러 두 나라 국민을 위해 이익을 도모하기를 희망했다.
이 부이는 산동성해양계기연구소에서 건조하였다. 한중센터는 앞으로도 더 많은 부이가 건조되어 관측 자료를 공유하며, 한중황해관측망이 구축되어 양국 과학자와 해양관리부문에 서비스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자료출처: 한중센터 홈페이지 중국어판, 글쓴이: 한징윈(韩京云); 번역: 김준묵; 편집: CKJO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