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빙선 “극지”호, 자연자원부 북해국 편입
게시일:2024-07-30  출처:www.nmdis.org.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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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자원부 북해국 “극지”호 쇄빙선 편입식이 7월 5일 칭다오에서 개최되었다. “극지”호는 2024년 6월 24일에 건조되었으며, 중국이 자체적으로 설계 및 건조한 1세대 쇄빙 조사선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극지”호는 길이89.95m, 너비17.8m, 높이8.2m, 항속15 노트, 만재 배수량5,600톤, 정원 60명, 자급력 80일, 항속력은 1 4,000 해리의 스펙을 갖고 있다. 또한, 무제한 수역의 항행 수요를 만족시키며, 1m 두께의 얼음 구간에서도 2 노트의 속도로 쇄빙 항행이 가능하다.
 
  동 쇄빙선은 다양한 해양 조사 장비를 탑재하여 대기, 해빙, 3D수체, 지구물리 등 해양환경의 종합관측 조사 연구 임무를 수행할수 있다. 또한, 무인기, 무인선과 수중로봇 등 자체 생산 장비를 탑재하고, 중국이 자체 개발한 위성 네트워크 시스템에 기반하여 하늘, 바다, 얼음, 잠수 기능을 종합한 과학 조사 능력을 지니게 되었다.
 
  향후, “극지”호는 중국 해빙 등 해양 재해의 예방 및 저감 능력 제고와 더불어 동계 기간 중국 황해, 발해 해역 해빙 구역에서의 해양환경 모니터링 조사와 구조 업무 등을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하계 기간, 극지 해역에 대한 조사 능력도 겸비하고 있어 중국 해빙 구역의 조사 설비 플랫폼 시스템을 한층 더 풍부하게 함으로써, 중국 극지 조사의 새로운 능력을 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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