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자연자원부 제1해양연구소, 자체 개발 군집위성 실시간 통신 부표 첫 해상 시험 완료
게시일:2024-07-19  출처:www.fio.org.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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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중국 자연자원부 제1해양연구소(FIO) 해양순환 및 조석역학 연구팀이 연구 개발한 군집위성 실시간 통신 부표가 첫 해상 시험을 순조롭게 완료했다.
 
  연구팀은 2018년부터 실시간 통신 부표 관측 기술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현재 이미 저전력 위성 통신 모듈, 대심도 전 방향식 내압 방수 안테나, 비컨(beacon) 보호, 경량형 내압 선실 가공과 방수, 케이블 설계와 현장 배치 등의 핵심기술들을 확보하고, 남중국해, 인도양, 대서양 등 해역에서 성공적으로 여러 차례 배치를 완수함으로써, FIO의 여러 과학조사 임무를 효과적으로 지원했다.
 
  최근 몇 년 간, 연구팀은 관련 기술의 국산화를 실시간 통신 부표 기술의 주요 연구 발전 방향으로 삼고 있다. 이번 해상시험에 활용된 실시간 통신 부표 시스템은 처음으로 FIO가 자체적으로 연구개발한 경량형 다기능 복합 케이블,  통신 위성관측 내압 안테나 등 부품과 중국의 자체 위성통신 시스템, 유도 결합 센서, 해류 단면 유속계 등 설비를 이용했다. 이는 중국의 기술 개발에 대한 국산화 업무가 중요한 성과를 이룩하였음을 상징한다.
 
  이번 해상 시험을 통해 주파수 변환 샘플링 및 전송 원격 제어 실험을 순조롭게 진행하였으며, 후속적으로 스마트 샘플링 알고리즘 도입 사업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되었다.
 
 

[Key words: 실시간 통신 부표, 자체 위성통신 시스템, 해상시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