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8일, 광시(광서, 广西)-아세안 해양산업 발전연맹이 난닝(남녕, 南宁)에서 정식으로 출범하였으며, 광시성 해양 경제의 고품질 발전과 국내외 시장 거점 구축을 통한 중국-아세안 운명 공동체 구축 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100여 개의 기업이 가입한 이 연맹의 첫 대표자를 담임할 기관은 광시해양연구원과 광시 중민(中民)그룹유한공사이다. 향후 동 연맹은 정부, 과학연구기관, 기업과 사회 단체 간의 협력 플랫폼이 되어 해양산업발전 소요에 초점을 맞춘 협력을 바탕으로 정책, 투자, 기술, 인력 등 자원의 종합 활용 등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해양 분야 기술혁신과 산업 발전을 전면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Key words : 광시,아세안, 해양산업 발전연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