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김성범 해양정책관 일행 FIO 및 한중센터 방문
게시일:2023-12-12  출처:한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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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및 장소
2023.12.6.(수) / 중국 청도
참석자(기관)
○ 해양수산부, 중국자연자원부 제1해양연구소(FIO), 한중센터 등 3개 기관 8명
주요내용
○ FIO 방문
- 해양수산부 김성범 해양정책관
∙ 한중센터가 보다 활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공동위에서 약정서를 개정하여 공동소장 체제로 전환하였음. 이를 토대로 한국과 중국 간 상호 소통과 협력이 강화되길 기대함
∙ 한국은 해양수산부에서 일원화된 해양행정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초연구와 실용화연구의 조화로운 추진을 위해 노력중임
∙ 한중 해양협력 강화와 한중센터에 대한 FIO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림. 해양수산부 또한 한중센터가 양국 협력의 플랫폼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할 예정
 
- FIO 리철강 소장
∙ 한중 양국은 젊은과학자와 여성과학자 양성 확대와 황해 이외에 극지, 대양분야에 대한 공동연구 및 협력강화 필요
∙ FIO는 5천톤급(대양/심해용), 2천톤급(지역해/연안) 2척의 연구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밀한 관측 등을 위해 다수의 부이를 활용하고 있음
∙ 2025년 한중센터 설립 30주년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FIO에서 최대한 한중센터를 지원과 협력을 다할 예정임
 
○ 한중센터 방문
- 한중센터 일반현황에 대한 업무보고(강길모 소장)
- 주요언급 사항(김성범 해양정책관)
∙ 한중공동연구과제 선정시 사전에 충분한 양국 연구자간 협의를 할 수 있는 방안 필요. 예를 들면 본과제에 앞서 기획연구 등 수행 필요
∙ 양국정부(한국 해양수산부, 중국 자연자원부) 현안수요에 부합한 공동연구과제 발굴 및 추진 필요
∙ 2024년 ‘한중센터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시 충분한 연구사업 풀(pool) 마련
∙ 2025년 센터설립 30주년 행사, 관리위/공동위, 황해해양포럼 등 연간 행사계획에 대하여 2024년 관리위 안건에 포함하여 사전 논의가 필요하며, 내년부터 2025년 행사에 대한 철저한 준비 필요
비고
 
<FIO 방문>
 
<한중센터 방문>